Introduction · Benefit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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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 시니어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 교육이사
정은희임산부 & 시니어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 교육이사
필라테스지도자과정 저녁반 및 토요일반 교육이사
이수윤필라테스지도자과정 저녁반 및 토요일반 교육이사
필라테스지도자과정 일요일반 교육이사
박예나필라테스지도자과정 일요일반 교육이사
YoBarre 요바레 & 비트바레 & 플라잉요가(에어리얼요가) & 바레 스컬프트 교육이사
유지현YoBarre 요바레 & 비트바레 & 플라잉요가(에어리얼요가) & 바레 스컬프트 교육이사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교육이사
배서윤필라테스 지도자과정 교육이사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교육이사
장효진필라테스 지도자과정 교육이사
발레핏 & 번지피트니스 교육이사겸 인천지부장
최정현발레핏 & 번지피트니스 교육이사겸 인천지부장
필라테스지도자과정 평일 오전반 교육이사
김민지필라테스지도자과정 평일 오전반 교육이사
연부조직 학술이사
신재용연부조직 학술이사
유아발레 지도자 교육이사
염지혜유아발레 지도자 교육이사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교육이사
장민솔필라테스 지도자과정 교육이사
러닝 필라테스 교육이사
박주현러닝 필라테스 교육이사
임산부 & 시니어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 교육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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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굿(Good) + 스파인(Spine) = 좋은 척추라는 뜻으로 척추와 골반의 정렬에 맞춰서 운동하는 재활운동입니다.
Our Introduction
매트 및 소도구
Chiropractic & Physical therapy exercise
캐딜락, 리포머, 바렐, 체어
재활필라테스와 연계시킨 물리치료학 & 해부학, 카이로프랙틱 이론 및 실습
Benefits · Information
※ 서울 본원 강의실 비밀번호 : 네이버 카페 교육장출입비번 게시판에 공지, 예약없이 출입가능.
Physical Therapist + Pilates Instructor
거품은 빼고 교육은 확실하게!
1. 경골 내염전과 외염전의 선천적 확률과 발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내염전'을 가지고 태어나며,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외염전'으로 변합니다.
영유아기 (내염전이 정상): 엄마 뱃속에서 웅크린 자세(태아 자세)로 있기 때문에, 신생아는 기본적으로 경골이 안으로 꼬인 내염전 상태로 태어납니다. 아기들이 걸음마를 시작할 때 안짱걸음을 걷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성장기 (자연스러운 외회전): 뼈가 자라면서 경골은 서서히 바깥쪽으로 풀리기(Untwisting) 시작합니다. 보통 7~8세가 되면 성인과 유사한 15° ~ 20°의 정상적인 외염전 상태에 도달합니다.
문제(비정상적인 염전)가 생기는 확률과 원인:
과도한 내염전: 뼈가 밖으로 풀리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성인이 되어서도 남아있는 경우입니다. (주로 유전적 요인이나, 어릴 때 W자 앉기 등 안 좋은 습관이 원인)
과도한 외염전: 뼈가 밖으로 너무 많이 풀려버린 경우입니다. 성인기 팔자걸음의 흔한 원인 중 하나이며, 내염전보다 자연 회복될 확률이 낮아 성인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왜 팔자로 걷거나 스쿼트 할 때 통증이 감소할까?
질문자님이 관찰하신 대로, 외염전이 있는 사람이 발을 바깥으로 돌리고(팔자) 스쿼트나 걷기를 하면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 이유는 '구조적 중립(Structural Neutral)'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① '시각적 11자'의 함정
우리는 보통 발을 11자로 나란히 두는 것이 '바른 자세'라고 배웁니다. 하지만 과도한 외염전을 가진 사람에게 11자 발 모양은 뼈를 억지로 비틀어 놓은 '매우 불편한 자세'입니다. 이 상태로 스쿼트를 하면 앞서 정리했던 [발의 회내 → 경골 내회전 → 고관절 내회전]의 끔찍한 연쇄 반응이 일어나며 무릎(특히 내측 인대와 슬개골)과 고관절에 엄청난 스트레스와 통증이 발생합니다.
② 뼈의 결대로 움직일 때의 이점 (팔자 스쿼트)
외염전이 있는 사람에게는 발끝이 바깥을 향하는 팔자 상태가 곧 뼈의 꼬임이 없는 '중립(Neutral)'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발을 벌리고 스쿼트를 하면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역학적 변화가 일어납니다.
무릎과 발끝의 방향 일치: 무릎뼈(슬개골)가 향하는 방향과 두 번째 발가락이 향하는 방향이 일치하게 되어, 무릎 관절이 레일 위를 벗어나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고관절의 자연스러운 외회전: 스쿼트를 깊게 앉을 때 고관절은 자연스럽게 밖으로 열려야(외회전) 골반이 찝히지 않습니다(Impingement 방지). 팔자 스탠스는 고관절을 외회전시키고 둔근(엉덩이 근육)을 훨씬 효과적으로 활성화해 관절의 부담을 근육으로 분산시킵니다.
아치 유지: 발을 억지로 모으지 않으므로, 발의 회내(아치 무너짐)가 발생하지 않아 지면 반발력을 안정적으로 위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사람마다 뼈가 생긴 모양(구조)이 다르기 때문에, 남들이 말하는 완벽한 11자 자세가 누군가에게는 관절을 파괴하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외염전이 있는 사람에게 약간의 팔자 스탠스는 타협이 아니라 '생존이자 가장 완벽한 정렬'입니다.